한국인의 밥상 토속 김치 의성배추 배추꼬랑지 곤짠지 담양배추 청각 정선 갓김치 메밀전병 538회 11월 25일 택배 주문 홈페이지

한국인의 밥상 토속 김치

한국인의 밥상 토속 김치 의성배추 배추꼬랑지 곤짠지 담양배추 청각 정선 갓김치 메밀전병 538회 11월 25일 택배 주문 홈페이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장의 계절을 맞아 한국인의 밥상은 의성배추 담양배추 등 우리나라 토속 토종재료로 담근 각 지방의 김치를 찾아갑니다.

한국인의 밥상 토속 김치 의성배추 배추꼬랑이 곤짠지

한국인의 밥상 토속 김치

경북 의성군 춘산면 효선리에는 다른 지역에선 보기 힘든 특별한 배추가 자라고 있습니다.

잎과 줄기는 가늘고 긴데, 큼직한 뿌리를 달고 있는 ‘조선배추’라 부르는 이 배추는 예로부터 의성지역에서 재배해온 배추라 해서 ‘의성배추’라고도 부른다는데요.

길쭉한 겉잎은 말려 배추 시래기를 만들어 두고, 부드러운 속잎은 따로 모아 열흘쯤 말려 김치를 담근다고 합니다.

말려서 담근 김치라 해서 ‘곤짠지’라는데 유튜브에 찾아보니 일반배추를 말려서 담글 수도 있네요. 꼭 의성배추를 구해서 만들어보시고 싶은 분은 아래 택배 주문 홈페이지에 문의하시면 되겠습니다.

의성배추 택배 주문 홈페이지는 아래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성배추 택배 주문 홈페이지

의성배추 택배 주문 ▶ 클릭

점심시간이면 교실안에 곤짠지 냄새로 가득했을만큼 의성사람들에겐 잊을수 없는 추억의 김치라네요.

생으로 깍아 먹으면 달고 아삭한 배추뿌리는 겨우내 요긴한 식재료로 사용됐는데, 감자와 함께 얼큰한 짜글이를 만들어 먹기도 했다고 합니다.

대학 선후배로 만나 20년 넘게 고향을 지키며 사는 박희태, 이정하 부부에겐 백김치로 전을 부치는 법부터 가르쳐주었던 어머니와 추운 겨울, 백김치를 다져 된장을 넣고 찬밥을 덖어주던 아버지의 따뜻한 기억이 어제처럼 생생한데요.

오랜 세월 이어온 의성배추의 알싸한 맛과 아련한 추억이 담긴 의성의 토속김치를 한국인의 밥상에서 만나봅니다.

한국인의 밥상 토종의 맛 담양배추 청각 김치

한국인의 밥상 토속 김치

지금은 속이 꽉찬 배추가 대부분이지만, 의성배추처럼 지역마다 모양도 크기도 맛도 다른 다양한 배추들이 전해옵니다.

전라남도 담양에서 30년 넘게 토종 종자 지킴이로 살고 있는 이동호 씨의 텃밭에는 길이가 1미터까지 자라는 대형 배추가 있습니다.

남도식 김치는 청각을 넣는 것이 특징인데 요즘 다른 지방에서도 청각을 넣어 김치를 담그죠. 청각 구매하실 분들은 아래 택배 주문 홈페이지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청각 택배 주문 홈페이지는 아래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청각 택배 주문 홈페이지

담양배추 청각 김치 택배 주문 ▶ 클릭

이동호씨는 어머니가 물려준 씨앗으로 키웠다는 키큰 ‘담양배추’를 비롯해 제주 구억배추와 게걸무등 우리땅 곳곳에서 전해오는 토종 식재료들이 텃밭을 가득 채우고 있다는데요.

담양배추는 소금만 넣고 짜게 절이는 ‘침채’방식으로 저장해 두었다 필요할때마다 꺼내 물에 우려낸 다음 낙지등 해산물과 함께 찜을 해서 먹곤 했답니다.

1-2년 지나도 식감이 물러지지 않을만큼 단단하고 야무진 토종배추에 사골육수와 돼지고기, 청각과 고구마로 맛을 낸 진한 남도식 별미김치까지,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어 주어 고마운 옛 김치를 만나봅니다.

한국인의 밥상 정선 갓김치 메밀전병

한국인의 밥상 토속 김치

일반 갓과 달리 잎이 가늘고 줄기가 긴 정선 갓은 아삭아삭하면서도 부드럽고, 매운맛은 덜하면서 특유의 알싸한 향을 그대로 품고 있답니다.

하지만 일일이 손으로 꺾어 수확하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가는데다, 수확한 갓은 오래 두면 질겨지기 때문에 바로 소금물에 빨래하듯 치댄 다음 소금에 절여 저장을 해야 한다네요.

이렇게 염장한 갓을 필요할 때마다 꺼내 양념에 무치면 소박한 맛의 정선갓김치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갓김치는 1년 내내 밥반찬으로도 상에 오르지만, 메밀전병에도 빠지지 않는다고 해요.

정선 갓김치 메밀전병 맛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택배 주문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알아보세요.

▼ 정선 갓김치 메밀전병 택배 주문 홈페이지는 아래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선 갓김치 메밀전병 택배 주문 홈페이지

정선 갓김치 메밀전병 택배 주문 ▶ 클릭

갓김치를 넣은 메밀전병이라야 제맛을 느낄 수 있다는 부부는 뜨끈한 갓김치메밀전병한 입에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마른 가자미에 엿기름을 넣고 고춧가루와 밥, 무와 함께 슥슥 버무려 담가주던 가자미식해는 냄새만으로도 어머니 생각에 울컥해진다는데요.

정선갓 농부 부부가 차린 그리운 어머니의 손맛 가득한 토속김치밥상을 만나봅니다.

블로그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