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춘천 두부요리 식당 위치 가마솥 두부 메뉴 가격 호미엄마와 울보아들 다시보기 4487회 12월 13일 문의 예약 홈페이지

인간극장 호미엄마와 울보아들

인간극장 춘천 두부요리 식당 위치 가마솥 두부 메뉴 가격 호미엄마와 울보아들 최양숙 조성민 4487회 12월 13일 문의 예약 홈페이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2021년 12월 13일 월요일부터 12월 17일 금요일 오전 7시 50분 <인간극장> 에서는 춘천에서 두부집을 하는 최양숙 조성민 모자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인간극장 춘천 두부요리 식당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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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자동차 부품공장에 다니던 조성민 씨는 아내와 어린 남매를 데리고 한 달 전 춘천으로 내려왔습니다.

춘천 시내에 살면서 아침마다 어머니의 식당으로 출근하는 성민 씨는 두부 만드는 법을 전수 받고 아내 현아 씨는 음식을 배우면서 식당일을 돕기 시작했는데요.

힘들겠거니, 예상은 했지만 실제로 겪어보니 매일이 전쟁입니다. 성민씨의 어머니는 춘천에서 모든 재료를 손수 농사지어 가마솥에 두부를 만들어 서면손두부라는 식당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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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손두부 춘천 두부요리 식당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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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는 밀려드는 손님들 치르느라 혼이 쏙 빠지고 어머니께 손두부를 배워보겠다 나섰지만 거품이 언제 끓어 넘칠지 노심초사, 간수는 언제 얼마나 넣어야 하는 건지 도통 알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손님상에 오르는 채소는 웬만하면 직접 가꾸고 거두는 어머니. 곁에서 들깨 털고, 무 뽑고, 땔감 해 다 나르다 보면 어느새 해가 서산에 걸립니다. 새삼 호미처럼 굽어 버린 어머니의 허리를 보면서 가슴이 미어집니다.

인간극장 가마솥 두부 메뉴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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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동네 사람들이 다들 혀를 찰 정도로 유명했던 시집살이 모진 구박이 시작된 건, 양숙 씨가 유산의 아픔을 겪고 나서부터였습니다.

그렇게 신산한 세월 보내온 양숙 씨를 살게 한 건 다름 아닌 그림과 시였습니다. 시를 지으며 가마솥 두부를 만드는 양숙씨의 두부는 푸딩과 같다고 합니다.

두부요리 메뉴는 두부전골, 두부짜글이 비지찌게 두부구이 등이 있으며 가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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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두부를 만들려고 새벽같이 일어나 앉았는데 닭이 우는 소리, 막 떠오르는 태양이 그렇게 예쁠 수가 없었답니다.

그 감상을 적은 것이 양숙 씨의 첫 시였습니다. 마음속에 켜켜이 쌓아두었던 아픔이 시가 되고 그림이 되어 봇물 터지듯 터져 나왔습니다.

그렇게 쓴 시와 그림을 식당 벽면에 하나, 둘 붙이기 시작했고 그렇게 두붓집 주인, 양숙 씨는 시인이 되었습니다.

인간극장 호미엄마와 울보아들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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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그리움과 설움으로 채워왔던 두붓집 갤러리에 아들이 곁으로 오면서는 설렘과 행복의 시가 등장했습니다.

“행복한 우리 가족” “믿음직한 나의 아들, 며느리” 등 밝아진 시만큼 하루하루를 기쁨으로 일궈갑니다.

아들은 꼭두새벽부터 나와 두부를 배워보겠다고 열심이고 며느리는 그동안 어머니의 고생을 이제야 알겠다며 눈물짓습니다.

인간극장 호미엄마와 울보아들 다시보기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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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일도 가정도 순탄하게 돌아가니 난생처음 아들 며느리에게 두붓집을 맡기고 나들이도 가봅니다.

시집살이할 때 힘이 되어주었던 소꿉친구들을 만나 회포도 풀고 친정 동생들과 모처럼 콧바람 쐬고, 옛이야기를 나누는 여유도 생겼습니다.

한편 생일을 맞아 둘째 아들네에 손자 손녀까지 모두 모여 잔치를 열어주는데 큰아들 성민 씨, 꾹꾹 눌러왔던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담아 축하 시를 낭독합니다.

“호미 엄마, 등이 굽고 거친 호미 자루, 우리 어머니 닮았네 못난 아들은 이제야 고백합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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